한번 놀러와 봤떠요. 작품들 잘보고 가네요.
발로 그려서 발냄새가 날것같은 모작 두고 갈께요; 병맛낙서까지 받아주신다니 올립니다 ㅎㅎ
예전에는 근성으로 그렸는데 요즘엔 거의 손이 퇴화하고 있네요.
어휴. 꼬린 폰카로 찍어서 보정을 살짝했는데 너무 다르게 보이네요.
스캐너나 디카나 핸드폰을 새로 장만해야 것네효 ㅜ,.ㅡ
잘못찍어서 애가 좀 눌린 모양같네... ;;;; 정면으로 찍었던것 같은데 유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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