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지인들과 네이트온하느라 시간가는줄모르게 백수모드인 지금..

휴학계를 멋지게 던져버린 상태에서 뭘할까하다가..

아스트랄계에서 전하는 전생체험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참..하고나서 좌절했습니다...emoticon

제가..제가..핸지스톤 건설 노동자라뇨....

뭐 같이해본 동생은 백색의 건프라에게 죽은 외계인입니다만..

요즘 4차원적인것이 트렌드인것같습니다...'ㅅ'

홈피 보자마자 본 약간은..훈훈한..*-_-*

그런데 주제랑 너무 잘 맞는거같아서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ㅠㅠ

하지만..

그림보고나서 부쩍더..제 옆구리가 허전하단걸.,깨달았답니다..orz...

http://blcat.kr/@/life.php 한번 해보세요..--;;;

투닥투닥투닥인가..그거 싫어하는사람이름 대입해보고 이겼다는사실에 혼자 좋아하면서..

이렇게 또 하루를 던져버리는지는 모르겠네요..ㅠㅠ

오늘은 금요일인데..orz..

주말엔 나홀로 영화를 시도해보는 용감한 생활목록들을 실행해봐야겠습니다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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