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지인들과 네이트온하느라 시간가는줄모르게 백수모드인 지금..
휴학계를 멋지게 던져버린 상태에서 뭘할까하다가..
아스트랄계에서 전하는 전생체험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참..하고나서 좌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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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제가..핸지스톤 건설 노동자라뇨....
뭐 같이해본 동생은 백색의 건프라에게 죽은 외계인입니다만..
요즘 4차원적인것이 트렌드인것같습니다...'ㅅ'
홈피 보자마자 본 약간은..훈훈한..*-_-*
그런데 주제랑 너무 잘 맞는거같아서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ㅠㅠ
하지만..
그림보고나서 부쩍더..제 옆구리가 허전하단걸.,깨달았답니다..orz...
http://blcat.kr/@/life.php 한번 해보세요..--;;;
투닥투닥투닥인가..그거 싫어하는사람이름 대입해보고 이겼다는사실에 혼자 좋아하면서..
이렇게 또 하루를 던져버리는지는 모르겠네요..ㅠㅠ
오늘은 금요일인데..orz..
주말엔 나홀로 영화를 시도해보는 용감한 생활목록들을 실행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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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고조선시대 산골마을 에 살았던 족장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산골마을 에서 부족의 인구를 관리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부인과 단 둘이 살 동굴을 발견 했을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단군에게 부인을 빼았겼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풍백과 열하루를 겨루다 아사하며 이루어졌습니다.
...아니 이거 족장까지면 괜찮았을지도 모르겠는데 단군에게 부인을 빼앗겼다니 살짝 침울해집니다.
글구 원래 정말 좋아하는 음식점은 아무에게도 안알려주고 혼자 가듯이 진짜 영화를 즐길줄 아는 사람은 혼자 보러 간답니다. 뭐 그렇다고들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