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그림은 폼나게 잘그리구만~

거의 십년만인가?
목소리는 똑같던데 말이지, 성격도 그대로면 곤란.
 
구경 잘했어~ 종종 놀러오께.

다음달엔 술도 한잔 하면서 찬찬히 이야기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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