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힌둥님. 실은 저도 뭐 오래전부터 리퍼러에 뜨길래 가끔 놀러가곤 했었어요.(물론 척은 안했지만)
근데 언제나 인사를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뭔가 글에서 많은걸 느꼈다라던가 하는 이야기들을 하시는데,
전 솔직히 그런 반응이 조금 약간 부담스럽더라구요. 뭐랄까 저야 그냥 매일 보고 느낀 생각들을 찍찍 싸질르는것 뿐인데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이니 뭐랄까 제가 마치 사람들을 가르치는, 가르치려 드는것처럼 보여지는 면이 있어서...
뭐 암튼, 앞으로도 가끔이나마 들려주시고 많은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시대 아티스트의 화두는 뭐니해도 소통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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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언제나 인사를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뭔가 글에서 많은걸 느꼈다라던가 하는 이야기들을 하시는데,
전 솔직히 그런 반응이 조금 약간 부담스럽더라구요. 뭐랄까 저야 그냥 매일 보고 느낀 생각들을 찍찍 싸질르는것 뿐인데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이니 뭐랄까 제가 마치 사람들을 가르치는, 가르치려 드는것처럼 보여지는 면이 있어서...
뭐 암튼, 앞으로도 가끔이나마 들려주시고 많은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시대 아티스트의 화두는 뭐니해도 소통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