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http://www.softimage.com/products/xsi/customer_stories/metal_gear_4/default.aspx엄청 대단하긴 하다만. MGS4만의 특별한 워크플로우같은건 딱히 없는듯 하기도. (씬에디팅을 어떻게 했는지 실은 그쪽이 더 궁금)
흥미롭게 본 부분이라면 음.
크라잉울프를 작은 스케일의 모형으로 제작하여 그대로 3D화하는 과정이라거나. 실 바이크에서부터 이미지모델러로 추출하는 과정 정도.
영화FX같은 고급그래픽쪽이라면 당연한 방식이지 않나 싶은데. 이런걸 실제로 해볼수 있는 게임그래픽환경이란게 참 부럽구만.
다각도로 찍은 사진을 밑에 깔고 진행하는건가요 스캔장비는 확실히 비쌀거고. 거참 똑같이 안나올 수가 없겠네...
뷰포트에서 돌려보며 진행할 필요도 없고. 근데 괜히 좀 비싸게 하는건 아닐까요. 절실하게 필요한 과정같지는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