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몬토로야 전 그냥 생김새를 만들어내었을 뿐이고. 당시의 그래픽디자이너분이 매우 멋지게 잘 만들어주신 것도 또 당시 기획자분들이 후속 스토리를 재미있게 잘 써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매력적인 악역이란건 꽤나 잘 먹히는 소재라고 생각합니다만. 이후 GE에서는 그만큼 개성있는 악역이 잘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 약간 아쉽더라고요. 십인귀족도 아직 몇명 남았고 페루초에스파다 쪽의 이야기도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것 같으니 앞으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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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몬토로야 전 그냥 생김새를 만들어내었을 뿐이고. 당시의 그래픽디자이너분이 매우 멋지게 잘 만들어주신 것도 또 당시 기획자분들이 후속 스토리를 재미있게 잘 써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매력적인 악역이란건 꽤나 잘 먹히는 소재라고 생각합니다만. 이후 GE에서는 그만큼 개성있는 악역이 잘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 약간 아쉽더라고요. 십인귀족도 아직 몇명 남았고 페루초에스파다 쪽의 이야기도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것 같으니 앞으로를 기대하고 있습니다.